밤사이 침대에 온기가 없었는데, 땀을 흠뻑 내면서 잤던 것 같다.

새벽에 약기운이 떨어지면 일어나서 약을 먹고, 자고,


11시가 조금 넘어서 눈을 뜬것 같은데, 어제보다는 한결 나은 느낌이다.

밥 먹고 약먹으면 괜찮을 것 같다는 느낌?


기사식당에서 맛난 김치찌게를 먹고 싶었는데, 그냥 김치찌게였다.

Canon EOS 6D



밥 먹고 나니 버스 타기전까지 2시간이 남아서, 태백역 주변을 돌면서 사진찍기 시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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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 타기 한시간전.

눈발이 날리기 시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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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는 태백. 내리는 눈. 모 이런저런 생각에 머리나 자르고 가자고 찾은 이용소.

내부시설은 80년대.

요금은 현대.^^;;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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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 자르고, 태백역에 섯는데 눈발이 점점 굵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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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던 버스에 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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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박 3일. 태백산에 어떻게 갔다왔는지. 정상에서 무신 생각을 했는지...

쉽지 않았던 혼자 만의 여행이었다.

  1. 최지흠 2018.01.09 13:19 신고

    dooltto1004@naver.com 초대장좀 부탁드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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